Skip to content →

기대되는 10월 17일 개봉작들

  

Down With Love
르네 젤위거와 이완 맥그리거의 로맨틱 코미디.
이런 내 마음에 드는 남녀들이 연애질하는 영화라니.
혹평해주러 가야지. 울면서 나올지도. ㅠ_ㅠ

Matchstick Men
리들리 스콧, 니콜라스 케이지, 샘 록웰.
뭔가 기대할 법한 조합.

Rabit-Proof Fence
‘감동’이라, 최근에 느껴보지 못한 느낌.
‘-Proof’, ‘Fence’라 왠지 친근한 단어들.
호주영화라…
 

Published in Movie

4 Comments

  1. Down With Love 재미있겠다.

  2. ㅋㅋ 광고 봤는데 다운위드러브~ 재밋을듯! 이완맥그리거 짱 조아요~ ㅋㅋ

  3. 어느날 밤에 채널을 뒤적거리다보니 Movie plus에서 ‘이주의 개봉작’인가에서 ‘Down with Love’를 보여주더군요. 그것보구서 찾아보고 붙인 포스트. 얼른 보고싶어요~

  4. 금발여자에 뿔테안경 남자라니 60-70년대 설정에 가슴이 두근거리는 건 왜일까요. 오스틴 파워즈나 패러디물을 좋아하고. 이러한 취향은 대중적인 걸까 아니면 생각보다 적을까요? 아니면 우리나라에서만 적을까요?

딥뿔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