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영화들


 
 
 
 
 
 
 
 
 
 
페이첵
악평에도 불구하고 SF 팬으로서 의무적으로..
 
피터팬
피터팬의 또다른 해석. 스위밍풀의 뤼디빈 사니에르 (Ludivine Sagnier)를 보는 것도 또다른 재미.
 
자토이치
기타노 다케시. 맹인검객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빠방한 출연진이라니. 오랜만의 로맨틱 코미디. ‘What women want’의 Nancy Meyers.
 

“볼 영화들”의 1개의 댓글

  1. 페이첵 봤는데 소재 자체는 정말 참신해요. 기대를 많이 안하면 볼만하실 듯.. 근데 꽤 오래전에 봤는데 아직 안 내려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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