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Functional Programming Language Matters

  • Modulartity is the key to sucessful programming.
  • Our ability to decompose a problem into parts depends directly on our ability to glue solutions together. To assist modular programming, a language must provide good glue.
  • Functional programming languages provide two new kinds of glue – higher-order functions and lazy evaluation.
     
    http://cestlavie.neowiz.com/tWiki/pub/Main/HaskellProgrammingLanguage/whyfp.pdf
  • C++ Programming Language 3rd edition

    2000년 여름방학 때부터 읽기 시작했으니까, 한 3년 정도 읽은걸까. (물론 계속 읽은 것은 아니다) 그 당시 이후로 연애질 하느라, 또는 다른 책들을 읽느라 technical한 책들을 거의 읽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이제야 마무리를 짓는다.
     
    책 내용의 quality에 대해서는 더이상 내가 comment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노파심에서 나오는 조언을 하자면, 이 책은 어느 정도 C++의 문법들을 대충 익힌 후부터 C++을 1-2년 정도 지속적으로 개발해본 경험이 생길 때까지의 기간에 읽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된다. C++ language 자체나 C++ standard library (so called, STL)가 만들어진 의도-철학과 정확한 쓰임새를 알기위한 가장 권위있는 참고자료이다.
     
    C++이 내 마음에 드는 편이고, 현재 job에서 C++의 지속적인 사용이 필요하게 되어서, 앞으로도 C++ 의 중급/고급 사용자가 되기 위한 공부를 계속 할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template을 사용한 template parametrization을 적절히 잘 사용할 수 있는 것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현재는 template 사용에 능숙하지 않아서 virtual과 template의 trade-off 상황에서 항상 virtual 쪽을 선택하고 있음)
     
    읽어볼만한 책 리스트
    – Effective C++: 이미 읽었으나, 다시 한번 읽어볼 것
    – More Effective C++
    – Effective STL
    – Modern C++ Design: template 사용에 대한 최고의 책이라고 한다.
     
    현재 C++ language에 대한 공부 외에도, OOP/CBD에 대한 이론적인 베이스나,
    large-scale software architecture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그러한 쪽의 공부도 병행해나갈 생각이다.
     

    Haskell Programming Language Study

    딥블군과 함께 Haskell Programming Language study를 시작하기로 결정하였다.
     
    불행하게도 학부 커리큘럼에서 functional language를 전혀 배우지 않은 관계로,
    항상 functional language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으나, 실제로 공부할 시간이 그다지 없었다. (변명)
     
    머리를 맞대고 발표하거나 하는 정도까진 필요없을 것 같고, 서로 blog를 통해 진도를 체크하고,
    문제를 풀어보는 방식(language의 습득에 실제 사용은 필수!) 정도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text는 일단 haskell Home에 있는 tutorial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좋은 Haskell 책을 알고 있다면 추천 바람.
     
    http://cestlavie.neowiz.com/tWiki/bin/view.pl/Main/HaskellProgrammingLanguage
     
     

    The Italian Job

    The Italian Job (1969)의 remake. 주인공 네명중 눈에 익은 인물로는 Platnet of Apes (혹성탈출)에 나왔던 Mark Wahlberg (사진에서 왼쪽 두번째)와 Snatch와 Transporter에 나왔던 Jason Statahm (사진의 제일 오른쪽; 이 영화에서도 profesional driver로 설정된 것이 흥미로움) 정도.
    ‘전문 도둑들이 놀랠만한 아이디어를 이용하여 금/돈을 훔치는’ 영화의 일종이다.
    아이디어 자체가 원작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라 그 빛이 덜하고,
    스토리 자체도 그다지 세련되지는 않았지만, 보완하기 위해 약간 유머러스한 면도 넣었고,
    배우들 보는 재미도 있고, 뭐 그럭저럭 봐줄 만하다.
     



    My desk


    여러 주변인들에게 지탄을 받고 있는 나의 책상.
    내 옆에 서식하는 후배가 ‘특정 계의 엔트로피가 극에 달하면 그 엔트로피는 0이 된다’는
    코멘트를 하여, 더이상 정리할 필요를 못느끼나,
    주변인의 호소에 의한 정신적인 코스트가 만만치 않아서, 가끔씩 정리를 해주곤 한다.
    왼쪽 파트는 차마 공개가 불가능하다. 왼쪽 파트에는 음반들과 책, 종이들이 쌓여있다.
    (미래의 언젠가 정리가 되면 공개하겠음.)
    세라비군은 대단한 책수집(!)가여서 회사에 개인 책장도 가지고 있는데,
    기회가 있으면 이 또한 나중에 공개를 하겠다.



    LOOX reincarnated!

    Windows Mobile 2003의 성능이 Xscale CPU 기기에서 대폭 향상되었단 얘기에, (일요일에 딥블군을 만나서 포켓몬하는 것을 보고?) 그동안 버려두었던 LOOX를 부활시키다. 기존엔 mp3 플레이도 부담스러웠었는데, 훨씬 나아진 느낌이 든다. 아직은 많이 써보질 않아서 확실하게는 모르겠고, FF5를 한번 플레이 해보아야 비교가 가능할 듯 하다.
     
    롬업에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회사에서 하다가 집에서 시도하니까 바로 성공했다. (회사에 드라이버가 엉켰던가 USB쪽에 뭔가 문제가 있는 듯)
     
    현재 깔아준 프로그램들은,
    – Diopen 5.0 (시험판)
    – PocketPlanner 1.0
    – MorphGear
    – ScreenCapture
     
    그리고 투데이스피피시 룩스동쪽에서 보고되는 하드리셋 문제 같은 건 아직은 없는 듯 하다.

    기대되는 10월 17일 개봉작들

      

    Down With Love
    르네 젤위거와 이완 맥그리거의 로맨틱 코미디.
    이런 내 마음에 드는 남녀들이 연애질하는 영화라니.
    혹평해주러 가야지. 울면서 나올지도. ㅠ_ㅠ

    Matchstick Men
    리들리 스콧, 니콜라스 케이지, 샘 록웰.
    뭔가 기대할 법한 조합.

    Rabit-Proof Fence
    ‘감동’이라, 최근에 느껴보지 못한 느낌.
    ‘-Proof’, ‘Fence’라 왠지 친근한 단어들.
    호주영화라…
     

    소풍


    어제 팀 사람들이랑 올림픽 공원엘 간단한 소풍을 다녀왔다. ‘간단한 소풍’이란 이것저것 사가지고 점심식사 정도… 화창한 날씨에 풀밭에 앉아 지나다니는 애기들이랑 아줌마들 구경하기 정도…를 가리키는 듯 하다. 감이 열린 감나무들이 드문드문 있는 것이 신기하였다. 덕분에 잔디밭 여러군데가 출입이 금지되어 많이 걸어야 하긴 했지만.. 비공식적으로 진행된 이 외도 때문에 세라비군은 due date를 못맞춰서 고생중이라는 정보가 있다. (사진=백일하에 공개되는 수염세라비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