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

[카테고리:] Music

친절한 금자씨 OST

dcf 파일을 던져주는 친구 녀석 때문에 우연히 멜론에 들어갔다가, 친절한 금자씨 OST를 발견하고는 바로 멜론 서비스를 결제해버렸다. 이로써 렛츠뮤직 (한동안 안들어갔더니 서비스가 제대로 안되고 있는 것 같다), 쥬크온, 멜론 세가지 서비스의 사용자가 되어버렸다. 친절한 금자씨 OST CD로도 사줄 예정.

Leave a Comment

안녕, 프란체스카 배경음악 모음

안녕, 프란체스카에 등장한 배경음악들로 만든 공개앨범입니다. 물론, 쥬크온에 있는 곡들로만. 듣기 배경 음악 리스트를 보시려면 여기를 방문하세요.

Leave a Comment

Ronald Baker – Doodle Bug

어저께 학교를 돌아다니며 Shuffling을 하다가 발견한 곡입니다. 아무리 우울하더라도, 이런 흥겨운 곡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면 기분이 좋습니다. Ronald Baker – Doodle Bug 날씨도 한 몫 하는군요. 더구나 날씨는 이번주 내내 좋을 것 같구요. 주말엔 우울했는데, 음악과 날씨 덕분에, 즐겁습니다! 오늘부터 축제도 시작한다지요.

Leave a Comment

Dave's True Story – I'll Never Read Trollope Again

Dave’s True Story는 guitarist이자 songwriter인 Dave Cantor가 waitress이자 singer인 Kelly Flint를 만나서 자신의 노래를 가르쳐주면서 만들어진 밴드라고 합니다. Davit Cantor의 곡과 가사도 좋지만, 무엇보다 매력적인 것은 Kelly Flint의 목소리 같습니다. 약간 우울하군요. 저녁을 안먹어서 그런지, Kelly Flint의 목소리 때문인지… 그나마 약간은 즐거운 곡을 선곡합니다. 일찍 퇴근해서 저녁 내내 음악만 들어버렸습니다.…

Leave a Comment

한국 문화의 집

점심식사를 하고 날씨가 좋아서, 자판기 커피 놀이를 하러 회사 건물(COEX 아셈타워) 밖으로 나갔다가, 국악 공연을 하는 것을 발견하고 구경하게 되었다. 해금, 대금/소금, 태평소/피리(아마도?)와 키보드의 연주였다. 가을 날씨에 야외 공연만한 즐거움은 흔치 않을 것 같다. 귀에 익숙한 곡들을 적당히 양악과 조합한 연주를 들으면서, 곡이 끝날 때마다 인사에 박수로 다함께 화답하며 즐길 수…

Leave a Comment

Sakamoto Maya – Gravity

!http://www.nerdtopia.org:81/~jthai/gravity.gif! p. 난,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면 칸노 요코를 좋아할 수 밖에 없고, 칸노 요코를 좋아하면 사카모토 마야를 좋아할 수 밖에 없다..라는 꽤나 빠져나오기 힘든 연쇄고리에 얽혀있는 사람들 중 하나다. p. 피곤하면 음악을 듣기 힘들어하는 스타일이다. 좋아하기는 하지만, 음악을 듣는데에는 일정 정도의 노력이 필요하다. 영화를 몇편 보면 내 정신적 capacity가 가득차는…

Leave a Comment

Cabaret

!/archives/20040713/emcee.jpg! Willkommen, bienvenue, welcome, Im Cabaret, au Cabaret, to Cabaret 발음도 익숙치 않은 [“뮤지컬 캬바레”:http://www.musicalcabaret.co.kr/]는 1966년에 초연을 한 역사가 오래된 공연이란다. 그리고 이번 한국 공연은 토니상 4개부문 수상에 빛나는 샘 멘더스의 93년도 리바이벌 버전이란다. 정작 ‘브로드웨이 팀’이라고 광고를 해대지만, 홈페이지에 cast 리스트조차도 나오지 않는 것 보면, 역시 미국의 51번째주 지방…

Leave a Comment

Helios Men

SWG(Star Wars Galaxies)를 플레이해 본 사람이라면 뒤집어질 동영상. SWG의 entertainer PC들이 찍은 뮤직비디오다. http://www.sorethumbz.com/swg/request.php?1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