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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paxos

Paper: Paxos Made Live – An Engineering Perspective

Chandra, Tushar D., Robert Griesemer, and Joshua Redstone. “Paxos made live: an engineering perspective.” Proceedings of the twenty-sixth annual ACM symposium on Principles of distributed computing. ACM, 2007. 이 논문은 Paxos를 실제로 구현하고자 할 때 고려해야할 현실적인 문제들과 해결방식을 설명하고 있다. Google은 Chubby에서 필요로하는 분산 로그 스토리지를 위해 기존의 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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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xos Made Simple

Paxos Made Simple by Leslie Lamport

Paxos Made Simple이라는 글의 저자인 Leslie Lamport는 분산 컴퓨팅 분야에서는 너무나 유명한 분이기 때문에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 1978년에 출판된 “Time, Clocks, and the Ordering of Events in a Distributed System”과 같은 페이퍼는 인용 회수로 볼 수 있는 그 영향력 뿐만 아니라 OS 수업의 읽기 과제로도 빠질 수 없는 그야말로 seminal work입니다. 그의 주요한 업적 중 하나가 바로 Paxos 알고리즘인데, 최근에는 Chubby나 Zookeeper 등의 제품으로 구현되어 분산 시스템의 중요성이 점점 떠오르고 있는 요즈음 더욱 더 일상적으로 쓰이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The Paxos algorithm, when presented in plain English, is very simple.

Abstract에서 보다시피 이 글은 Paxos 알고리즘을 쉬운 말로 설명하고자 하는 시도인데, 합의 문제로부터 정의되는 조건을 충족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해결책이 바로 Paxos 알고리즘임을 보이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논리적인 단계들을 정확하기 이해하기 위해서는 쉬운 말로 쓰여진 용어들을 정확하게 해석해야 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볼 때는, 오히려 의사 코드 수준으로 설명하는 다른 글 (예를 들어, Paxos Made Moderately Complex)들이 훨씬 더 이해하기 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는 요약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길고, 그렇다고 번역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점들을 기록한 메모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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